
웰촌사업>도농교류사업>농어촌유학사업>농어촌유학이란?
목적
- 농어촌유학은 도시아이들이 부모 곁을 떠나 시골에서 머물면서 그 지역 학교를 다니며, 6개월 이상 지역주민과 함께 농촌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입니다.
농어촌유학의 장점 및 방향
- 농어촌 학교에 활력 제공
- 소규모시골학교는 학생 수가 늘면 폐교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, 현행 교육법상 한 학년이 8명 이상이면 교사 1인이 배치, 학년통합수업을 하고 있는 면 단위 지역학교에서는 학교 활성화 방안 활용
- 대안교육 수요를 공교육 흡수
- 농어촌 작은 학교 활성화
- 성공사례
- 경기 남한산초등학교 - 어린이를 자연과 같이 동화하게 하자
- 전북 덕치초등학교 - 마을 텃밭을 가꾸며 농촌문화교육을 이해하자
- 아산 거산 초등학교 - 바쁜세상 속에서 하나의 작은 여유를 갖자
- 지역을 살리고 도농교류 활성화
- 산촌유학은 도시 아이들을 위한 생태교육의 의미뿐 아니라 지역 살리기, 지역학교 살리기의 일환으로도 주목되며 도시 아이들의 부모가 해당 지역을 왕래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도·농 교류가 생김
- 청소년 녹색생활과 감수성 증진
- 생태적 삶을 실천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사는 법을 배우며, 머리와 몸을 써서 스스로 처리를 통하여 창의적 사고와 능동적인 자세를 함양
농어촌유학 방향은 어떻게 되나요?

농어촌유학 유래
- “농어촌유학의 문을 열다”
- 농어촌유학을 체계적 정착 ▶ 일본 산촌유학(1968)시작
- 아이들을 키우는 모임 : 소다테루카이 환경교육운동단체가 처음으로 시작
- 1976년 9명이 야사카마을로 전학하면서 본격적인 산촌유학의 시작되었으며 일본은 지금까지 산촌유학을 실시하며 도시 아이들과 지역을 살리는 대안운동 전개
- : 일본의 산촌유학 → 자연학습에서 나아가 지역 살리기, 작은 학교 살리기 운동으로 주목 작은 학교의 폐교위기를 벗어나는 존립의 명분 가능
- 지역을 살리고 도농교류 활성화
- 산촌유학은 도시 아이들을 위한 생태교육의 의미뿐 아니라 지역 살리기, 지역학교 살리기의 일환으로도 주목되며 도시 아이들의 부모가 해당 지역을 왕래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도·농 교류가 생김
- 청소년 녹색생활과 감수성 증진
- 생태적 삶을 실천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사는 법을 배우며, 머리와 몸을 써서 스스로 처리를 통하여 창의적 사고와 능동적인 자세를 함양
- “국내 농어촌유학의 시발 및 현황은”
- 우리나라에서는 (사)생태산촌만들기모임과 대안교육지[민들레]를 중심으로 06년부터 논의가 본격화
- 귀농인들이 참여하면서 07년에 5곳의 산촌유학 농가(센터)가 생성되었음
- 현재 각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으나 관리단체, 사이트구축이 거의 없는 상황
- 농식품부에서 09년 농어촌유학체계화 및 활성화를 위한 매뉴얼배포 및 활동과 양성 교육을 진행코저 10년 농어촌유학시범지역사업을 추진할 계획임